오산시·경인지방통계청,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17.04.13 23: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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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오산시(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2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경인지방통계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통계조사원 교육 및 채용 시 오산시 경력단절여성에게 우선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 일자리 확대 및 국가통계사무의 추진에 상호협력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는 지난 7일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38명이 “우수통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외국인 고용조사 등에 따른 통계조사원으로 취업할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우수통계사무원 양성과정”은 9월 중에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통계조사원 교육 및 채용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는 오산고용복지+센터(구 여성회관)내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쉽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시에서 직접 운영한다.

박진범 Array wlsqja30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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