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구름많음수원 16.0℃
기상청 제공

의정·행정 대상

전은경 (전)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장,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교육부문 대상 수상

- 미래 세대 학생 건강권 확보 및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공로 인정받아
-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서 열린 시상식서 교육부문 영예

 

[경기경제신문] 전은경 (전)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장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京畿人)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경기인 대상을 수상했다.

 

전은경 전 센터장은 미래 세대인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교육부문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학생건강증진센터를 이끌며 체계적인 보건·위생 시스템 구축과 학생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 도내 교육 복지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은경 (전)학생건강증진센터장은 “경기도 언론인분들께서 교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해 주시기 위해 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다”라며 “이 상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주신 모든 교육 가족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경기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종명 경기언론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행복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영웅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이번 시상식이 도내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공로자들의 값진 노고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는 뜻깊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정치, 행정,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봉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발굴하는 자리다. 이들의 노고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타의 귀감이 되도록 하고자 제정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날 치러진 제2회 시상식은 각계각층의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경기도 전역에 상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