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는 지난 30일 박정 국회의원 파주지역구 사무실에서 박정 의원에게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의정(국회)부문 대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초 공식 시상식이 열린 지난 9월 21일 오전 파주시와의 당정협의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해 이날 별도로 상을 전수받게 됐다.
이번 국회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정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환경노동위원장 등 주요 중책을 역임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민생 예산 확보에 앞장서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3선 중진 의원으로서 파주의 미래 첨단산업 기반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탁월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다.
이날 상을 전달받은 박정 의원은 "뜻깊은 상을 주신 경기언론인협회와 현장에서 늘 발로 뛰는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의 미래 첨단산업 발전은 물론, 경기도민의 민생을 돌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의정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