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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5월 10일부터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성경세미나' 개최

- 한국기독교연합 주최,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진행…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주제로 강연

[경기경제신문] ‘2026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신앙을 강연할 예정이다.

 

각 강연 전에는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이뤄진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과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주제로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표현한다.

 

성경세미나 기간 동안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운영된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 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만든 장막 형태의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루어진 장소다. 전시회에서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의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성경 말씀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니면서 나쁜 짓을 많이 해 나이가 들수록 죄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죄 용서를 구했는데,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내 생각에는 죄인이었지만 성경에서는 내가 의인이었다. 말씀을 믿은 뒤 내 삶이 달라졌다. 시민들도 성경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아 복된 삶을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광주(5월 3~5일), 인천(5월 10~12일), 대구(5월 17~19일), 서울(5월 27~29일)에서 열린다. 모든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굿뉴스TV와 굿뉴스TV global을 통해 6개 국어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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