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4kg 1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사랑의 백미’는 권선구를 통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희 전 의원은 “우리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권선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한범희 전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권선구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6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안구 청소 관계자, 환경관리원 노조, 각 동 반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행사와 가을철 낙엽청소 대비 청소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수원화성 3대축제인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를 비롯해 각종 행사 시 행사장과 주요 구간의 청결 유지를 위한 청소행정 지원 및 협조사항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또한 행사기간 중 현장점검반을 상시 운영하고, 현장 상황에 따른 탄력적인 인력 배치와 신속한 기동처리 등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가을철 낙엽쓰레기의 효율적인 수거와 주요 도로 및 생활권 환경정비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일선 현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명구 환경위생과장은 “수원화성 3대축제를 비롯한 가을철 각종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환경관리원들과 긴밀히 협조해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가을철 낙엽청소 등 시기별 청소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소행정을
[경기경제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시민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인 없는 노후 간판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지난 8월 실시한 1차 정비에 이은 2차 조치로, 매탄중심상가 일대와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영통구는 풍수해 대비 정밀 안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철거가 필요한 위험 간판과 관리자가 없어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을 접수‧검토했으며 추락 위험도, 간판 위치, 간판 유형, 주변 도로 환경, 도시 미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정비 대상을 선정했다. 정비 대상은 총 17개소로 옥상 간판, 지주 이용 간판 1개소, 벽면 이용 간판 9개소, 돌출 간판 6개소 등이다. 영통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옥상 간판 등 위험도가 높은 간판부터 정비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인 없는 노후 간판을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영통구 9월의 반가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지방선거와 폭염 대응 등 각종 현안 업무로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정 운영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 구민 및 공직자 표창 수여식, 구청장과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각종 현안 추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행사인 만큼 공직자들도 가족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청사 주차 문제와 관련해 민원인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개선해 나갈 뜻을 밝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가족, 친지와 함께하는 따뜻하고 평안한 연휴가 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직원들을 위한 행운 추첨 이벤트를 끝으로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6일 탄현체육공원에서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대회는 각 읍면동에서 수집한 재활용 가능 자원을 모아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 옷과 신발, 가방 등 수집된 자원의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될 예정으로, 자원순환과 사회복지 증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회장은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앞장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자원 재활용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14명에게 보행기를 지원하며 주민 맞춤형 복지 실천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탄면이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수요를 반영해 특화사업으로 공모·추진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지원 대상자 14명을 선정해 보행기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으로 대상자들은 실내외 이동 시 안정적으로 보행할 수 있게 됐으며, 외부 활동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덜어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우진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보행기 전달이 거동하기가 불편한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탄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확대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거북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주민 애장품 경매를 통해 마련한 성금 15만1천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 25일 보니타가 상가에서 열린 ‘꿈꾸는 플리마켓’에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애장품 경매를 통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소중히 간직해 온 물품을 기부하고 경매에 참여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을 모았다. 기탁된 성금은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희정 거북섬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주민 화합의 장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다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거북섬동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인 청수정화㈜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며, 명절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청수정화㈜는 거북섬동 개청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평소 관내 생활폐기물 수거는 물론 대규모 지역행사 후 발생하는 쓰레기까지 신속하게 처리하며 ‘거북섬동 환경 지킴이’로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유재현 청수정화(주) 대표는 “추석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거북섬동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청수정화(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거모동에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처리 전문업체 ㈜신영환경은 지난 16일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영환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후원뿐 아니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신영환경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모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신영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영환경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제3회 배곧1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지난해 주민자치회 활동과 사업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2027년도 자치계획사업 6개 안건을 소개한 뒤 온라인 사전투표와 현장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결정한다. 2027년도 자치계획사업은 ▲채우고 비우고 줍깅 ▲함께하개, 행복하냥 ▲배곧 온(ON) 페스타 ▲배곧 어린이 아트챌린지 ▲사일런트 힐링 페스티벌 ▲배곧 미디어 랩 등이다. 환경과 문화, 어린이, 반려동물,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민총회에 앞서 오후 3시 30분부터 기타교실, 줌바댄스, 올드팝송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주민총회가 끝난 뒤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폴스포츠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이 이어진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힘쓴 강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류호경 배곧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