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사)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는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식사 지원을 위해 평택시에 500만 원 상당의 불고기용 돼지고기 전지 313㎏을 전달했다. 평택지부는 2017년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조양연 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한 돼지고기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든든한 한 끼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사)대한한돈협회 평택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꾸준히 이어온 돼지고기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활동”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돼지고기 313㎏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배분되며, 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및 식사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경제신문] 의왕시생활폐기물협회가 10월 12일, 의왕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현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협회 소속 9개 기관(▲청수산업 ▲대우환경기업 ▲㈜승화 ▲중앙산업 ▲한우개발 ▲성일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 ▲동우실업 ▲대정기업)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유성수 협회장은 “매년 시에서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후원금이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김장김치로 전달 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관내 기업체들의 따뜻한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의왕시생활폐기물협회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되며,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추진되는 김장나눔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경제신문] 구리시는 10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보령바이오파마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금 1,500만 원 가운데 1,000만 원은 구리문화재단에, 500만 원은 구리문화원에 전달돼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 후원금 1,000만 원 가운데 500만 원은 올해 전달하고, 나머지 500만 원은 재단과 협의해 2027년 초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구리시의 대표 가을 축제인 코스모스 축제를 비롯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보령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보령바이오파마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코스모스 축제를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 실질적인 힘
[경기경제신문] JH건설㈜이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평택시에 백미(10㎏) 200포를 전달했다. JH건설㈜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부도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임준희 JH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따뜻한 한 끼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최원용 평택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소중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해 식생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10㎏ 200포는 여성단체와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배분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JH건설㈜은 저소득 청소년 대상으로 지역인재 양성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기경제신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달 30일 재단에서 기탁식을 열고 신한은행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와 신한은행 및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탁금은 2027년 재단 지정장학사업에 활용돼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이번 장학금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한은행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뜻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 취지에 맞춰 장학 분야와 지원 대상을 연계하는 지정장학사업을 운영하며, 기탁금이 지역 인재의 성장과 교육 지원으로
[경기경제신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농심 안성공장이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25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신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을 돕고 건강 증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보행보조기는 관내 활동처에서 사례관리 중인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 대표기업인 ㈜농심 안성공장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송호정 공장장은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안성을 지탱하는 기업으로 이웃들과 상생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성 센터장은 “꾸준히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해주는 농심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보행보조기는 세상과 연결되는 소중한 발이 되는 만큼,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세종스틸환경(주)이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세종스틸환경(주) 이환중 본부장과 최원용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뜻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생계지원비 등으로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세종스틸환경(주)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복지 실천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원용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세종스틸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하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북읍에 있는 세종스틸환경(주)은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업을 영위하며 청결한 시설 운영과 환경 보전에 앞장서
[경기경제신문] 안성시와 귀뚜라미문화재단, (재)안성시민장학회는 지난 21일 ‘2026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안성지역 학생 60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과 재단 관계자,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 유승주 안성시민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올해 장학생으로는 안성지역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 20명 등 총 60명이 선발됐다.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1인당 300만 원씩 장학금이 전달됐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뜻을 바탕으로 1985년 설립된 이후 41년간 약 7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오늘 장학생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당당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오늘 받은 장학금과 따뜻한 응원을 기억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껏 배우고 도전하고, 훗날 그 마음을 다시 누
[경기경제신문] 시흥시는 지난 22일 스틸랜드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조성된 상생나눔기금 3천만 원이 지역사회에 환원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스틸랜드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자인 ㈜에타솔라가 스틸랜드에 지급한 상생나눔기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2천만 원, 시흥시인재양성재단에 1천만 원이 각각 전달됐다. 정왕동에 있는 스틸랜드는 철강·금속 관련 업체와 상업시설이 집적된 대규모 철강 유통·산업시설이다. 스틸랜드 태양광 발전사업은 오이도로 21 일원 20개 동의 유휴 지붕에 12.6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사업이다. 약 200억 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됐으며, 지난 7월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 특히 이 사업은 유휴 지붕을 재생에너지 생산공간으로 활용해 20년간 약 180억 원의 지붕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재원으로 활용해 엘리베이터 교체와 도로 보수 등 노후 공용시설 개선에 재투자하는 ‘기업형 햇빛소득’ 모델이다. 또한, 스틸랜드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는 국내 데이터센터와 제약회사 등에 공급돼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다힘건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힘건설은 아파트 골조 전문 시공업체로, 시흥시와 장곡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월 장곡동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번에도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후원금 500만 원은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힘건설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천덕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힘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