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김진영)가 25일(목)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흥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 청년단체(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 청년공간위원회, 청년정책서포터즈) 관계자, 시흥시 청년청소년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9명이 참석해 열띤 토의를 펼쳤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추진체계 확립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청년친화도시’란 청년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친화적인 정책과 서비스를 지향하는 도시를 말한다. 김진영 위원장은 “현재 시에는 청년정책 전반을 포괄하는「시흥시 청년 기본조례」가 있지만, ‘청년친화도시’의 구체적인 비전 및 실행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미흡한 편이다”라며, “경쟁력 있는 청년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별도의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의회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조례가 형식적인 선언에서 그치
[경기경제신문]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을 비롯한 의원들)는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아동 공동생활가정 ‘작은사랑의 집’(시설장 표완규)을 방문해 위문금(성남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아동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원들은 생활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며 시민 곁에서 함께하는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특히 명절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배곧1동은 지난 9월 25일 배곧1동 관계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대대적인 마을 대청소를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중앙정부와 지방ㆍ지역사회ㆍ국민이 함께 국토를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영복 배곧1동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배곧1동 관계단체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배곧1동 물빛공원과 두드림공원, 관내 학교 인근 보도 일대를 중점적으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준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미산동 소재 제조업체 명일정공은 지난 9월 25일 신현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명일정공은 휀가공·금형·프레스 등 보일러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이금석 대표는 “신현동에 자리 잡고 오랫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신현동 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성경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5일 추석을 앞두고 ‘봉우재 나눔회’로부터 라면 40상자를 기탁받는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봉우재 나눔회는 봉우재 마을 내 13개 업체 대표가 2018년부터 뜻을 모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는 단체다.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온정을 이어갔다. 장길웅 봉우재 나눔회 회장(예그린식품 대표)은 “지난여름 무더위 속에 이어 이번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는 봉우재 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착한밥집은 지난 9월 25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고자 라면 100상자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착한밥집은 평소에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조영애 착한밥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당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착한밥집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주민에게 잘 전달하고 추석 명절에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라면 100상자는 저소득층 100가구에 각각 배부될 예정이며, 월곶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능곡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25일 관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사상을 실천하고,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9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능곡동 관내 1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상익 능곡동장이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명절인 만큼,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경제신문]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폐기물 수집 및 처리 전문업체 ㈜원진산업은 지난 9월 24일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독거 노인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원진산업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관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정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9월 4일에는 저장강박증을 앓는 1인 청년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5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 2년간 쌓아둔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며 집안을 원상태로 되돌리는 데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또한 13명으로 구성된 ‘원진봉사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반가량 군자동 내 인도와 버스정류장 주변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 정식으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이 봉사단은 지속적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문정식 ㈜원진산업 대표는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독거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경기경제신문]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을 비롯한 의원들)는 25일 성남시청 너른못광장에서 열린 「 2025 Golden Time Concert ‘우리 지금 만나’」에 참석해 성남시 사회복지사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협회 청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지난해 「2024 Lucky Vicky Concert」에 이어 다시 마련된 자리다. 성남시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물론,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축제로 꾸며졌으며, 공연과 경품 추첨, 다양한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성남의 복지 현장은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으로 든든히 지켜지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성남 공동체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성남시의회도 사회복지사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더 따뜻한 복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3일 거북섬 홍보관 일원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의료관광 연계 상품개발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CIS·러시아 등 MICE 포럼단 외국인들이 참여해 시흥만의 해양·도시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 착용 ▲기념사진 촬영 ▲홍보관 전시 관람을 비롯해 ▲시흥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한 야간관광 코스와 ▲썬셋 크루즈 체험까지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해양관광의 매력을 경험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인스타그램·틱톡 등 개인 누리소통망 통해 현장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도 참가자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향후 재방문 의사와 시흥 관광지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외국인 한복체험 프로그램은 시흥의 대표 관광지 거북섬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시흥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