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용인FC를 사랑하는 시민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용인FC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은 10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열린 ‘용인마라톤대회’에서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용인FC의 선전을 기원하는 홍보활동에 동참하고, 안전하게 마라톤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제공했다. 이날 마라톤대회에서 ‘미르파트너스’ 소속인 스쿱키 대표 천지수씨와 남편 김영수씨, 용인FC 시민서포터 윤석호씨와 정현주씨는 대회장에서 용인FC를 알리는 활동에 나섰다. ‘미르파트너스’는 용인FC를 응원하는 지역의 소상공인 파트너들로, 단순 후원을 넘어 구단 운영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홍보 활동에는 용인특례시청 체육진흥과 소속 이상현 주무관과 용인FC 소속 윤석준 대리도 동참해 용인FC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노력에 힘을 더했다. 용인FC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도 참여한 서포터즈들은 마라톤대회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용인FC 홈경기 일정이 새겨진 깃발을 들고 10㎞ 마라톤 코스를 완주했다. 용인FC 공식 후원사들도 용인FC가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은 마라톤대회 행사장에 ‘용인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는 신갈초등학교 앞에 ‘스마트 교통 쉼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갈초등학교 앞 ‘스마트 교통 쉼터’는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시가 마련한 시설로, 신갈동 롯데마트와 상갈파출소 앞에 설치한 시설에 이어 세 번째 ‘스마트 교통 쉼터’다. 신갈초등학교 앞 ‘스마트 교통 쉼터’는 야간에 어둡고 인적이 드문 초등학교 주변 환경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시설 내부에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 포토존을 설치해 이용자들에게 친근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환경을 조성했다. 기술적 부분에서도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맞춤형 시설을 갖췄다. 계절에 관계 없이 이용객들이 ‘스마트 교통 쉼터’ 안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공기정화 시설과 냉난방 시스템, 온열 의자 등의 시설을 마련했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실시간 버스 배차와 접근 정보를 제공하고, 공공와이파이와 휴대폰 무선 충전 설비도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과 편의성을 높였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범 폐쇄회로(CC)TV 설치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도움을 요청하는 비상벨은 112 상황실과 즉시 연결된다. 또,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장제세동기(AE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나눔이 이어졌다. 4월 30일 용인특례시에는 수입음료 전문기업인 한국쥬맥스(주)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한 음료 2400병이 전달됐다. 이 음료는 한국쥬맥스(주)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한 성품으로, 용인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무설탕 제품으로 구성되어 아동의 건강을 고려한 안전한 먹거리로 기온 상승 시기에 맞춰 아동의 수분 보충을 돕고, 일상 속 건강관리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일 수지목양교회는 죽전3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취약계층 가구 청소년과 어르신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지목양교회 문기식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처인구 유림1동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5일 유림1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방재영씨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 아동을 위해 대전의 명물 빵집에서 판매하는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덱(deck) 광장에서 상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장비와 배관부품 업체인 주안이엔지 주식회사, 계측기기·측량기구 제조업체인 ㈜에이치에스씨엠티를 비롯해 유통·물류, 운수·운송, 사무·영업, 제조업,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 중 40개 기업이 현장 면접, 10개 기업이 비대면 면접 방식으로 총 2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진단이 연계 운영돼 행사 참여자의 체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게차 VR 체험, 진로성향 검사, 지문 인적성 검사, 아로마 핸드 마사지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반도체(생산·품질), IT개발(게임)·AI, 공사·공기업, 콘텐츠·미디어 등 8개 분야의 전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직무 멘토링관도 운영한다. 일자리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두 차례의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불투명한 운영과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선순환 관리 체계’를 수립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희망은 높이고 분쟁은 줄이는’을 목표로, 지역주택조합 사업 전반에 대한 선제적 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지만, 일반 아파트 분양과 유사한 사업으로 오인해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로인해 사업 지연이나 무산 시 추가 분담금 부담, 환불 문제 등 경제적 피해와 분쟁이 반복되고 있다. 실제로 시의 지역주택조합 추진 현황(3월 기준)에 따르면 전체 사업장 14곳 가운데 43%에 해당하는 6곳이 설립인가 이전인 조합원 모집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홍보와 정보 제공을 강화한다. 피해예방 안내서와 리플릿을 제작·배포하고, 시 누리집에 지역 주택조합의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을 상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 변호사와 상담할 수 있는 ‘무료 법률 상담’ 연계 서비스도 지원한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는 6월 19일까지 ‘사회적 고립청년 1대1 동행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또래 동행 활동가를 연계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도 청년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관계를 회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청년은 동행 활동가와 1대1로 총 10회의 맞춤형 활동에 참여한다. 활동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사회 적응력 향상, 진로 탐색, 취미활동 등 참여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진행된다. 시는 또 다양한 주제의 집단 프로그램도 5회 운영해 또래 청년들과의 관계 형성과 사회적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은 참여자의 욕구와 상황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사회적 관계 단절이나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진행한 뒤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는 ‘용인중앙시장 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를 접수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가 마련한 ‘공공건축물 설계공모 개선방안’을 적용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계공모는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 제36조에 따라 설계공모 제출 서류를 간소화한 간이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일정은 오는 13일 참가 등록을 받고, 6월 5일 공모안을 접수한다. 참가 등록과 공모안 접수는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공공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6월 19일과 22일 심사를 거쳐 23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설계 용역권이 부여되며, 입상작에는 순위에 따라 보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사업 대상지는 처인구 김량장동 133-186번지 일원 용인중앙시장 중심부와 경안천변으로, 별빛마당 야시장과 5일장 등 용인중앙시장을 이용하는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사업 기획단계에서부터 중앙시장상인회와의 협의한 내용을 반영해 기존 노후 공중화장실을 재건축하고, 시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동폐기물집하장을 조성한다. 이와 함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로 행사가 열렸다. 처인구 동부동 새마을부녀회는 8일 지역 내 경로당 28곳을 방문해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사랑의 음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수지구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역 내 경로당 22곳을 찾아 400만 원 상당의 떡과 과일 세트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며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 한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죽전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처인구 유림1동 새마을부녀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어 박복식 유림1동 노인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행사 후 지역 내 경로당 10곳을 찾아 떡과 과일, 음료 등을 전달했다. 박 노인회장은 “매년 어버이날이면 잊지 않고 찾아줘
[경기경제신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서부사업단으로부터 어버이날 기념 특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130만원을 전달받고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은 후원금을 통해 찹쌀밥, 육개장, 깻잎전, 과일샐러드, 배추김치, 홍삼즙으로 구성된 어버이날 특식을 어르신들께 제공했다. 특히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서부사업단 임직원들은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배식봉사에도 참여해 어르신들께 식사를 전달하고 이동을 돕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에 식당 곳곳에는 웃음과 온기가 가득했다. 황병은 한강서부사업단장은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오늘의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어르신들께 작은 보약이 되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어르신들께 든든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었을 뿐 아니
[경기경제신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 기념 행사 진행을 위해 신한은행 수지지점으로부터 16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고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어버이날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카네이션 배부 및 어버이날 기념행사 운영에 사용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한은행 수지지점 관계자들이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신한은행 수지지점 서명교 지점장은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하며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큰 행복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더욱 섬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신한은행 수지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을 섬기는 일에 함께해주셔서 든든하고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