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대표 박병민)가 지난 24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는 플랫폼시티 개발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사업으로 늘어날 세수에 대응해 효율적 재정 운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됐다. 이번 의원연구단체는 대표 박병민 의원을 중심으로 간사 김진석, 임현수, 안치용, 박인철, 신나연 의원 등 총 6명이 참여해 연구회의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박병민 대표는 "플랫폼시티와 반도체 클러스터를 통해 용인의 외형적 성장이 기대되는 지금이야말로 재정의 내실과 미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단기적 수입에 집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금 조성, 민간 투자 유치, 지역 상생 등 지속 가능한 세수 운용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과 재투자 방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경제발전 연구회'는 향후 지역경제 관련 실태 조사, 국내 벤치마킹, 정책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연구 활동을 심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경제신문]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은 24일, 분당소방서 (김혁의 예방대책팀장)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전금자 지부장 및 운영위원들과 함께 음식점 덕트 화재 저감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야탑 BYC 건물 화재를 비롯하여 음식점 덕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례가 잇따르면서, 덕트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논의에서는 음식점 덕트 화재의 주요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음식점 덕트 화재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화재 안전 캠페인 전개 ▲음식점 관계자 대상 화재 예방 컨설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혁의 예방대책팀장은 음식점 화재 대응을 위해 K급 소화기 비치해야하며,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연화 시의원은 음식점 덕트 관련 법령 개정을 건의하여 제도적으로도 화재 예방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정연화 시의원은 “음식점 덕트 화재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실질적인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며 “법·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방 당국, 외식업계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지난 21일 고양상담소에서 킨텍스 전시장 및 킨텍스역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고양특례시 스마트시티과와 정담회를 가졌다. 스마트시티과는 킨텍스역-킨텍스 전시장, 대화역-킨텍스 전시장 간 전시 방문객의 이동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기반 시설 설치 및 디지털 콘텐츠 도입을 검토 중이다. 김완규 의원은 “고양특례시 곳곳에 디지털 조성물을 세워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양시의 상징 공간인 킨텍스 일원에 집중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킨텍스는 세 개의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접근성이나 동선 문제로 인해 관람객의 불편이 크다.”라며 “전시장 간 이동 편의를 고려한 공원 조성, 디지털 인프라 집중 배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진행된 관계자와의 통화에서도 스마트시티 사업은 분명 고양시의 미래를 위한 핵심이기에 “기술 중심의 도시 이미지뿐 아니라 사람 중심의 도시로도 함께 나아가야 한다.”라며 견해를 밝혔다. 특히 그는 “민원 발생이 예상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21일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겨울철 폭설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도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참석하여 현장을 살펴보고 지원대책을 점검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폭설로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이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시설의 노후화가 주요 원인”이라며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노후시설 및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중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그동안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의 노후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장실 개선사업 4억 원,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한 지붕 보수 예산 16억 원, ▲시장 해수관로 정비사업 4억 원 등 총 2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앞으로도 안양시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확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예산결산특별위원회·경기북부지역의원협의회장인 이영봉(더민주·의정부2)도의원은 지난 21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만나 교육환경개선사업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논의의 주요 사업은 학교 시설 현안 수요 사업 , 진입로 개선 사업 ,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 , 그리고 교육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학교 회계 전출금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8개 학교(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유치원 1곳)를 대상으로 운동장 펜스 설치, 체육관 방수 공사, 냉난방기 교체 등 다양한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된다. 이영봉 도의원은 “아이들이 춥고 더운 환경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냉난방 개선 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교들이 최대한 빨리 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경제신문] 성남시의회는 24일 의장실을 비롯해 각 정당 대표위원실, 국장실, 각 층 의원실 데스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전 및 행정 업무지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원활한 의전 및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정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정성은 교수를 초빙하여 전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의 주요 내용은 의전 절차 및 기본 매뉴얼, 공무 수행 시 유의사항, 일정 관리 및 의사소통 기법,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 방안 등이었다. 특히 실무 적용이 용이하도록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하였다.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실무교육은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의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라며, “시민과의 첫 접점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지원이 원활한 의정활동의 기초가 되는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업무 수행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행정지원과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분과장 김윤선)는 24일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분과장인 김윤선 의원을 비롯해 분야별 자문위원과 의회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용인시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인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 ▲용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의견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있어 도시의 공간구조 개편 못지않게 인구 구조적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고, 특히 30~40대 젊은 층의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용인시에서 시행 중인 성장관리계획의 경우 현실에 맞지 않는 건축물의 높이 제한 및 기반 시설 확보에 대하여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윤선 분과장은 “의정자문위원회는 시
[경기경제신문]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지난 23일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제9회 안양시의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양시의회가 주최하고 안양시볼링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안양시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안양시볼링협회에 등록된 60개 클럽 18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회식에는 박준모 의장과 정완기, 강익수, 음경택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대회가 안양시 볼링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라이노 클럽이 차지했으며, 아그라나 클럽은 준우승, 라온 클럽은 3위에 올랐다.
[경기경제신문]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24일(월) 시의회 민원상담실에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는 대표위원인 강익수, 김도현 시의원을 비롯해 박성종(공인회계사), 오필성·정성문·홍현선·신상윤(세무사)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오는 4월 3일(목)부터 4월 22일(화)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4년 세입 세출결산,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준모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해동안 집행된 예산이 계획대로 운영되었는지를 철저히 점검하고,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절차”라고 강조하며 “책임감을 갖고 결산검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시의회는 5월 말 결산검사보고회를 통해 시의원, 결산검사위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결산검사의 결과물은 6월 제1차 정례회 결산심사 승인 시 의원들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개최된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농아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박재용 의원은, 오랫동안 협회를 이끌어온 신동진 제12대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새롭게 취임한 이상국 제13대 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 의원은 “신동진 회장님께서는 전국 최초로 농아노인복지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수어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농아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이상국 회장님께서는 안성시지회 및 수어통역센터장을 역임하며 수어 활성화와 농아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헌신해 오셨다”면서 “앞으로도 농아인의 권익 증진과 협회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신동진 회장을 대신하여 부인이 대신한 이임사에서 “중책을 맡게 된 이상국 회장님께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농아인이 다양한 생활영역에서 차별받지 않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국 신임 회장은 “신동진 회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협회를 이끌어나가겠다”며 “농아인이 사회의 동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