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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 도시와 예술’ 강연 진행

한국외대·경희대 협업으로 운영…선착순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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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용인시 도서관사업소가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강연‘용인시민과 함께 하는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 도시와 예술’을 준비했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인문한국 플러스 사업단 및 경희대학교 중남미연구소와 협업해 마련했다.

 


강연은 우석균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 연구소 HK 교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보르헤스, 도시 건축’을 시작으로 최명호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 HK 연구교수의 ‘아바나와 살사’장재준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강사의 ‘멕시코 시티와 프리다 칼로’ 양은미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HK 연구교수의 ‘리우 데 자네이루와 삼바 카니발’이 진행된다.

현재 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각 강연당 선착순 70명으로 마감한다.

시 도서관사업소 관계자는 “앞서 지난 5~7월에도 한국외대 및 경희대와 함께 진행한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 강좌의 음식문화편도 많은 시민들이 성원을 보내주셨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에 대해 또 한 번 새롭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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