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새만금개발공사(이하 ‘공사’)는 26일 새만금33센터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최호정,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문승우 등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의장단을 상대로 새만금 사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수상태양광 사업 등 새만금 사업을 설명하고, 새만금의 비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수변도시, 수상태양광 등 새만금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과거에 비해 달라진 새만금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의장단은 현대차 등 기업이 몰려오고 있는 새만금 사업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나경균 사장은 “공사는 새만금 개발 전담기관으로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만금의 성공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히며, “국토부, 새만금청 및 지자체와 지속 협의를 통해 새만금 SOC 사업과 연계한 신규사업도 조속히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