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경제신문]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시갑)이 1일 '제6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 제6회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민의 안전 및 장애인 복지, 지역간 상생협력 활동,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견제 및 대안제시 등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 노력해 온 시·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의욕 고취의 일환으로 매년 시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 박종명 협회장, 김진경 의장과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영석 국회의원은 부천시의원과 경기도의원을 역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제21대 및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보건의료 패러다임 전환과 국가의 돌봄책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법안으로는 상병수당법, 초저출생 극복을 위한 첫만남이용권 지급법, 장애인 키오스크 사용 편의 증진법 등이 있으며, 노인복지법을 통해 경로당 점심 지원을 위한 정책도 발의했다.
지역 활동으로는 서해선 개통과 원종홍대선 연장, 대장홍대선 오정역 신설 추진 등을 통해 부천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찾아가는 마을국회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정치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고, 원종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및 오정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며 예산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서영석 의원은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이자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했던 한 사람으로서,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에 수상자가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차별없는 세상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지금까지 했던 노력 이상으로 정치가 경기도민과 부천시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끝없이 정진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