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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남한산성아트홀에서 만난다”

‘러빙’앨범 신곡 최초 공개, 독보적 감성의 보컬리스트 진면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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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광주시문화재단은 2021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를 오는 6월 26일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 투어는 5월 1일 군포를 시작으로 안성, 고양, 부산 등을 거쳐 경기도 광주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SHOW TOK’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공연 중 팬들과 ‘랜선 채팅’ 등을 시도하며 특별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으로 관객과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객들이 안전하고 흥미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방안이다.

또한 이번 투어공연에서 에일리는 5월 발매된 정규앨범 ‘러빙’에 수록된 타이틀곡 ‘Make Up Your Mind’와 ‘봄꽃’ 등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표현력으로 무대마다 레전드급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에일리가 신곡을 통해서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오롯이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공연은 R&B부터 발라드, 댄스, 힙합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해내는 여성 보컬리스트 에일리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시민들에게 좀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에일리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에일리의 컴백을 오랫 동안 기다려온 팬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 등에도 만전에 기할 예정이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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