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0일 롯데시네마 동탄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있는 화성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고병태, 권영학, 김기현, 신미정, 위영란,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권칠승 국회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박찬수 회장,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 김정희 회장과 임원, 회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화성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개 영상 상영, 내빈 소개, 개회사와 축사,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영화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화성특례시의장상 10명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누군가의 힘듦과 어려운 사정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제도와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닿으면 한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우리 지역사회도 그만큼 더 단단해진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성남시의회(의장 강상태)는 10일 황새울국민체육센터 게이트볼장에서 열린‘제29회 분당구청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성남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졌다. 강상태 의장은“게이트볼은 건강 증진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육 종목”이라며 “성남시의회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1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경기아동권리센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변화, 앞으로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을 비롯해 김성아 경인지역본부장과 박연희 경기아동권리센터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윤하경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온 최 의원은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최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아동권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행사에 함께한 아이들에게는
[경기경제신문]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은 7월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양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양시는 서울대 안양수목원 운영 지원 추진 경과를 비롯해 2026년 탐방객 이용 현황, 화장실 설치 및 관리 현황, 탐방객 증가에 따른 화장실 이용 수요 분석 결과 등을 설명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접수된 ▲교통 혼잡 ▲예약 취소 ▲주차공간 부족 ▲화장실 이용 불편 등 주요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 모든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가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경순 의원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공간인 만큼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의해 새로운 각오로 A부터 Z까지 세밀히 살필 필요가 읺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안양예술공원 내 '명상의 숲'과 관련해 "명상의 숲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경기경제신문] 용인특례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크워크’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사업을 위한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70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 냉방비, 명절 물품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가수 임영웅 팬클럽인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 관계자는 “용인에서 처음으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아름다운 청년인 가수 임영웅처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앞장선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비와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이 전달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광명시가 대한민국 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인구정책을 펼친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구정책 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광명시는 저출생 문제를 단순히 출산율 제고에 국한하지 않고 출산·돌봄·교육·주거·일자리·복지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 인구정책의 중심에는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마다 필요한 ‘삶의 기본’을 촘촘히 채우는 기본사회 철학이 있었다. 먼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수도권 최초 ‘아이조아 첫돌축하금’을 지급해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이동서비스 ‘아이조아 붕붕카’, 아빠육아휴직장려금, 난임부부·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확대했다. 영유아체험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돌봄 기반도 강화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조성했다.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운영해
[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는 올해 개장한 화성에코팜테마파크 내 징검다리 활력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종 오이김치 체험·나눔행사’를 10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토종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화요미식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이은진 부위원장과 의원, 농정해양국장,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대표이사,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해 시민과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궁평마을에서 재배한 토종 오이로 직접 오이김치를 담그며 지역 농업과 토종 먹거리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담근 오이김치 200통(약 600kg)은 관내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행사가 열린 징검다리 활력센터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대표적인 성과다. 화성특례시는 2024년과 2025년에도 토종 농산물 김치 체험행사를 열어 토종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려왔다. 올해는 징검다리
[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가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알리고 시민의 창의적인 인구정책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2026년 화성특례시 인구정책 카드뉴스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제15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머물수록 매력 있는 도시, 화성에 살다’를 주제로 지난 6월 15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결과 화성특례시에 정착하며 경험한 이야기와 방문객, 이주 예정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도시의 매력을 담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들이 접수됐다. 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적격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전문가 심사에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성을 높였다.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화성특례시의 생애주기별 정책을 한 사람의 일생에 담아 독창적이고 몰입감 있게 표현한 ‘한 사람의 일생으로 보는 생애주기별 화성시 정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우수상 2명에게는 각 100만 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화성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