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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도시설계 전문가’ 이재준 수원시장 출판기념회, 시민 5,000명 참석해 대성황... 김진표·김동연·추미애·김병주 등 정계 거물들 ‘새빛 수원’ 비전 지지

▶ 1일 경기아트센터서 신간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공개... 30년 도시 설계 철학 집대성
▶ 김진표 전 의장, “수원의 숙원사업 해결할 실천가”, 김동연 지사 “나의 도시 설계 선생님” 극찬
▶ 추미애 의원, “수원을 미국의 캘리포니아 처럼 국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어낼 적임자”라고 치켜세워
▶ 김동연 경기도지사, 직접 지어온 호(號) '새빛’ 이재준 시장에게 선물.

 

[경기경제신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 설계 전문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30년 도시 철학과 수원의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를 시민 5,000여 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했다.

 

1일(일요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단순한 도서 소개를 넘어, 김진표 전 국회의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김병주·한준호 국회의원과 수원지역 김승원·김준혁·염태영·백혜련·김영진 의원 등이 참석해 이재준 시장이 그려온 ‘새빛 수원’의 청사진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는 자리가 되었다.

 

인근 지자체장으로는 박승원 광명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참석해 이재준 수원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오후 3시경 행사장을 찾은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이 시장을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환경 설계 전문가”라고 치켜세웠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의장은 “이 시장은 수원 부시장 5년, 시장 4년의 행정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새빛하우스(구도심 복원)’, ‘새빛톡톡(시민소통 플랫폼)’ 등을 성공시켰다”며, 특히 이 시장이 제시한 ▲민군통합 경기국제공항 건설 ▲수원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정조대왕 능행차 국가 사업화 등 ‘3대 핵심 비전’을 언급했다. 김 전 의장은 “모든 정치인이 꿈꿨지만 실천하지 못한 이 과제들을 이재준의 노하우로 현실화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후 4시경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재준 시장에게 직접 지어온 ‘호(號)’를 선물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재준 시장의 호는 ‘새빛’이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은 빛나게 만드는 분이기 때문”이라며 장내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 지사는 “나이는 동생이지만 도시 설계와 도시에 대해서는 내가 배우는 선생님”이라며 전문가로서의 이 시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경기도의 수도인 수원시와 손잡고 도민의 삶을 위해 끝까지 함께 성공하러 가겠다”며 경기도와 수원시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앞서 오전 11시에 열린 1부 행사와 오후 세션에는 정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이 시장의 전문성을 조명했다.

 

 

추미애 의원은 “도시 설계 박사이자 교수 출신의 이 시장은 시정을 매우 섬세하고 꼼꼼하게 살핀다”며 “수원을 미국의 캘리포니아 처럼 국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어낼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특히 “수원의 이재명은 누구인가”라고 물으며 이 시장을 ‘수원의 이재명’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안민석 前 의원은 “30년 전 교수 시절부터 지켜본 이 시장은 실력과 커다란 비전, 수원을 향한 강한 사랑을 가진 인물”이라며 ‘정치적 동지’임을 강조했다.

 

김병주 의원은 “이 시장은 인품, 능력, 비전을 모두 갖춘 훌륭한 정치인”이라며 “수원을 넘어 세계 중심 도시로 만들려는 비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응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타고난 정책 능력을 갖춘 이 시장의 책에는 수원을 세계적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이 담겨 있다”고 평했다.

 

김준혁 의원은 “30년 전부터 형님으로 모시며 밤새 수원의 미래를 함께 논의해왔다”며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또한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은 추천사를 통해 이재준 시장의 도시 설계 전문가로서의 안목과 행정가로서의 책임감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김승원 의원(수원 갑):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도시의 DNA를 바꾸고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안목의 전문가”
▲백혜련 의원(수원 을): “이 시장이 지향하는 포용 행정은 ‘돌봄’과 ‘안전’의 가치를 수원에 새겨넣을 것”
▲김영진 의원(수원 병): “시민의 삶을 지켜내려는 행정가의 무게와 책임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필독서”
▲염태영 의원(수원 무):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는 ‘새빛톡톡’처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의 철학이 수원을 혁신할 것”
▲김준혁 의원(수원 정): “정조대왕이 화성을 통해 개혁을 꿈꿨듯, 이 시장은 과거 유산 위에 미래를 쌓는 ‘법고창신’의 미학을 구현하고 있다.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그의 안목이 수원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이번 저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는 이 시장이 학자, 시민운동가, 행정가로서 걸어온 기록을 담고 있다. 이 시장은 책에서 ▲찬란한 새빛(내일) ▲다채로운 새빛(일상) ▲따사로운 새빛(주거복지)의 세 방향을 제시하며, 세계 주요 도시의 혁신 사례를 수원에 접목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재준 시장은 “도시는 계획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만든 도시의 변화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기 위해 오늘도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가 이재준 시장의 탄탄한 정치적 기반과 ‘전문가형 행정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계를 향한 수원’이라는 비전이 도민들에게 강력하게 전달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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