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아프리카의 정글로 들어갈 때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그러자 건너려는 시내에 물이 한참 불고 물살이 세서 몸의 중심을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결국 건너는 것을 포기하고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저기서 몇몇 원주민들이 시냇가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모두가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머리통만 한 큰 돌을 주워서 어깨에 걸친 후에 한 명씩 차례로 시냇가로 들어선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했습니다. “왜 저렇게 큰 돌을 어깨에 지고 위험한 행동을 할까?” 그런데 조금 후에 보니까 원주민들이 모두 무사히 시내를 건넜습니다.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자기도 따라서 큰 돌을 어깨에 지고 물속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러자 센 물살 속에서도 몸의 중심이 딱 잡혀서 자신도 무사히 시내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결국 어깨에 진 무거운 그 돌이 생명을 지켜 주는 돌이 된 것입니다~~ ^^ 왜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게 하실까요?? 세파에 떠내려가지 않고 길에 우뚝 서게 하고 결국 더욱 큰 영혼의 축복을 주시려는 뜻 !!! 이라고 합니다~~~ 정신과 의사인 데이비드 핑크(David H. Pink) 박사가 만 명을 상대로 신경과민과 불안증에 관해 연구했
[경기경제신문]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한 젊은이가 친구와 함께 백화점에 취직했습니다. 이 젊은이는 당연히 경영부서에 보직을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친구와 함께 엘리베이터 안내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크게 실망하고 백화점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이 젊은이는 엘리베이터를 안내하면서 고객들과 쉽게 만날 수가 있어 그들의 구매 심리를 현장에서 파악할 기회로 알고 즐겁게 그 일을 맡았습니다. 젊은이는 얼마 안 있어 부서 책임자가 되었고 나중에는 최고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백화점 왕 페니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신념과 인내는 성공의 계단입니다." 생각의 폭을 넓히자 발명왕 에디슨은 “생산성을 가로막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바로 생각하기 싫어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남보다 무언가를 잘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일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충분히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그저 흐름에 맡겨 어떤 직업에 종사하게 되고 일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다른 사람이나 다른 일에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불평에 가득 찬 사람들은 그의 정신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을
[경기경제신문] 용인시 처인구청의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비리 의혹’ 사건이 마침내 폭발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처인구청이 언론의 뭇매를 맞고 민간인 관리자들만 급하게 경찰에 수사 의뢰한 가운데, 사건의 핵심 인물인 총관리자 L씨가 즉각 변호사를 선임하고 하부 관리자들의 ‘입단속’에 나선 정황이 드러났다. 이는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의 중대함을 스스로 폭로하는 꼴이자, 사법당국의 칼날을 피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증거를 인멸하려는 대담한 시도이다. 범죄 혐의자들이 법적 방어권을 행사하는 것은 자유다. 하지만 이번 입단속 정황은 단순한 방어권 행사를 넘어선 범죄 은폐 모의에 가깝다. 친인척과 고등학생 자녀 명의를 도용한 ‘유령 조사원’ 등록, 국가 혈세 편취, 채용 조작, 기업 조사표 무단 복사 등 제보자가 밝힌 범죄 구조는 철저한 분업과 상하 관계 속에서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 총관리자 라인에서 하부 유령 인력과 관리자들을 압박해 진술을 맞추고 입을 막으려 하는 것은, 수사의 물길을 돌려 몸통을 숨기고 꼬리만 자르겠다는 계산된 행동이다. 비리 가담자들이 이토록 기민하게 움직이는 동안,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처인구청 공직사회의 행태는 눈을 두고 보기 처참한
빈손으로 사업을 시작해 재벌이 된 50대 남성. 그는 여행 중 우연히 의사와 비서의 전화를 도청하고 절망합니다. 자신은 지금 심각한 암에 걸려 있으며 잘해야 1년 정도 살 수 있다는 것. 절망과 허무…. 지금까지 성공을 위해 무한 질주를 계속해온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통곡합니다. 일찍 아내를 잃고 두 딸을 위해 헌신한 삶도 광채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때 문득 죽은 아내가 평소 들려주던 성구가 떠오릅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는 절규한다. “내 인생에서 이웃을 위한 시간은 없었어.” 그는 전쟁터에서 사귄 친구를 찾아가 돕습니다. 관심의 저편에 묻어두었던 동생을 찾아가 하룻밤을 보냅니다. 계모를 만나 감사를 표시합니다. 이제 몇 개월밖에 남지 않은 인생…. 중년의 신사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면서 비로소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일본 영화 ‘가세키’의 줄거리입니다. 인간은 남을 기쁘게 해야 기쁨을 느끼는 존재로 창조됐습니다.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는 죽음에 대해 심한 공포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손에 의해 수없이 죽어 간 유대인들의 망령에 시달렸습니다. 히틀러는 한 부하에게 자신의 미래를 예언
[경기경제신문] 1952년 미국의 전역의 신문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대서특필로 실렸습니다. ‘소크 박사의 백신이 제대로 작동하다!’ 당시에는 전 세계적으로 소아마비의 발생이 큰 골칫거리였습니다. 딱히 치료법이 없는데다가 앓고 난 뒤에는 신체 일부분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무서운 질병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크 박사는 자기 몸을 실험체로 사용하는 열정으로 마침내 소아마비를 막을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습니다. 당연히 세간의 이목은 과연 소크 박사가 이 백신의 특허권을 얻어 약을 얼마에 판매할 것인가에 쏠렸습니다. 그러나 소크 박사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소아마비 백신은 특허가 없이 무료로 공개할 것입니다. 누구나 필요한 사람은 백신을 맞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공기와 물, 햇볕을 사용하는데 돈을 내지 않듯이 소아마비 백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소크 박사의 이런 결심으로 백신은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맞을 수 있게 되었고, 50년이 지나 소아마비 바이러스는 거의 박멸되어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프리카 중부 지방 전역에 퍼져있는 수면병은 흡혈 파리의 일종인 체체파리가 옮깁니다. 아프리카 36개국을 뒤
정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비밀 보장"을 그토록 장담했던 2026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경기도 용인시 관내 구청에서 벌어진 조직적 범죄 행각으로 인해 한낱 '대국민 사기극'이었음이 천하에 드러났다. 이번 사태는 일선 조사원들의 단순한 일탈이나 개인 비리가 아니다. 공공의 세금을 눈먼 돈으로 여기며 대를 이어 편취하고, 국가 안위에 직결된 법인 및 개인사업자들의 기밀을 사유화한 심각한 국기문란 행위이자 추악한 범죄 카르텔의 실상이다. 가장 경악스러운 대목은 사업자들의 생명줄과 같은 경영 정보가 담긴 조사표를 아무런 제재도 없이 대량 복사해 별도 보관해 온 행태다. 사업자들이 영업비밀 노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국가 통계에 협조한 것은 정부의 엄격한 보안 시스템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용인시 구청의 민간 관리자들은 이를 비웃듯 법적 근거도 없는 사본을 만들어 개인 손아귀에 쥐고 있었다. 이는 사업자들의 신뢰를 철저히 짓밟은 배신행위이며, 향후 대한민국의 모든 공적 조사 행정을 마비시키는 자해 공갈과 다름없다. 이 정보들이 어디로 흘러 들어갔고 어떤 부정한 목적으로 쓰였는지 철저히 추적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기업체도 사업자도 더는 정부에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
국가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국가기본통계가 한탕주의에 눈먼 ‘유령 조사원’들의 부패 놀이터로 전락했다. 최근 드러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과정에서의 용인시 관내 구청 부정수급 및 통계 조작 의혹은 일선 현장의 도덕적 해이를 넘어, 국가 행정 체계와 통계 신뢰성을 통째로 파탄 낸 중대 범죄다. 국민의 혈세가 도둑맞았고, 정부 정책의 나침반이 되어야 할 데이터는 쓰레기통에 처박혔다. 5년마다 시행되는 경제총조사는 단순한 머릿수 세기가 아니다. 산업 구조를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맞는 국가 경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가장 공신력 있는 기초 자료다. 기업의 투자와 정부의 예산 편성이 이 엄밀한 숫자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현장 조사원 한 명의 정직함과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감독은 국가 통계의 생명과도 같다. 그러나 용인시의 한 구청이 보여준 실상은 참담하다 못해 경악스럽다. 전체 관리자와 조사원 중 여러명의 인원이 출근조차 하지 않는 '유령'이었고, 이들의 명의로 국민의 세금이 급여와 수당이라는 이름으로 꼬박꼬박 지급되었다. 심지어 자신의 자녀 명의까지 도용해 가며 조직적으로 나랏돈을 빼돌린 정황은 가히 충격적이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국가를 상
최근 심리학자들은 실제로 주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남에게 주는 사람이 고통과 아픔을 적게 느끼고,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며, 스트레스도 적고, 질병에도 덜 걸린다는 것입니다. 금연보다도, 주 4회의 규칙적인 운동보다도 구제가 장수에 더 좋다고 합니다. 미시간대 학자들은 지난 5년간 400명의 노인 부부를 조사한 후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수명이 훨씬 더 길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구 책임자인 브라운 교수는 단도직입적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연장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1999년 캘리포니아대에서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와도 일치합니다. 이 연구에 의하면 2개 이상의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향후 5년간 죽을 확률이 놀랍게도 63%나 줄어든다고 합니다. 결국 남을 돕는 행위는 자기를 돕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에게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자비를 베푸는 자가 장수합니다. 긍정적인 사고가 장수하는 비결입니다. 미국의 노인의학연구소장 레너드 푼 박사가 1백세 이상 장수 노인의 건강 비결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