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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화성시 코로나19 대응인력 위해 방한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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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화성시는 17일 쌍방울 그룹과 그 관계사인 미래산업, 비비안, 나노스가 관내 코로나19 대응인력의 겨울철 방한을 위해 방한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시 향남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김연희 화성보건소장을 비롯해 손영섭 비비안 대표, 박일성 쌍방울 개발기획부분 대표 등이 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방한 용품은 비비안의 남, 여 동내의 260벌로 향남임시선별검사소와 동탄선별진료소 등 관내 5개 선별검사소와 방역반, 환자이송반 등에 전달돼 코로나19 대응인력의 방한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연희 화성보건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 방역인력을 위해 방한물품을 기부해 주신 쌍방울 그룹에 감사드린다”며 “날씨가 추워지더라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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