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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

해외 40개국, 기업 350개사 참가 예정

[경기경제신문] 아시아 최대의 국방·방산 네트워킹 플랫폼인 지상무기 전문 방위산업 전시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의 개막식이 지난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DX KOREA 2022는 9월 21일 ~ 9월 25일까지 5일간 킨텍스 6~8홀 및 야외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려왔다.

무기체계, 전자장비 체계, 해양무기체계 등 다양한 전시품목을 볼 수 있으며 야외전시장에서는 군악버스킹,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DX KOREA 2022는 2020년보다 더 큰 규모로 개최된다.

해외 2개국 국방장관, 9개국 육군총장, 14개국 대표단 등 국내외 기업과 VVIP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종섭 국방부장관, 이헌승 국방위원장, 권오섭 육군협회장 등 군 인사와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을 느낀다 국가방위의 중심군으로서의 육군 위상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이 국산 방산제품의 새로운 수출 창구이자 최대 방산 전시회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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