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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 농업인 희망동행 행사 실시

 

[경기경제신문]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신동철, 대리 박재혁)와 양동농협(조합장 성기석, 전무 이영규, 상임이사 김미정, 팀장 우리희)은 지난 9일(화) 농업인 희망동행 행사를 진행하였다.

 

농업인 희망동행 행사는 신용회복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수 있도록 재기를

지원하고 의지를 북돋기 위한 것으로 양평군 양동면 소재 농업인 최**씨에게 50만원 상당의 생필품[한국농협김치(포기 2.5kg, 썰은배추 1.8kg), 화장지, 세제(드럼/일반 겸용), 종이컵], 식료품(홍삼, 꿀, 두유, 복숭아, 샤인머스캣, 참외, 믹스커피 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범농협 화훼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하여 화분[금전수(돈나무)]을 구입하여 전달하였고, 쌀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하고자 농협 쌀(20kg)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최**씨는 양평군 양동면 소재 농업인으로 생계를 근근이 유지하면서

채무상환방법을 고민하던 중 농협자산관리회사의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 제도를 통하여 채무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양동농협(조합장 성기석)은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이라는 제도를 통하여 지역농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꾸준히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신동철)는 “우리 쌀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하여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쌀 생산 농가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채무로 고민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신용회복 컨설팅 지원을 실시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변대근)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복지지원 물품전달),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22개 지사 및 1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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