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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킨앤컴퍼니, 中대형제약회사 '수정약업'과 중국 유통망 진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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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주)킨앤컴퍼니와 함께 공동 운영되는 (주)아이올리는 지난 15일 중국 2위 제약업체인 수정약업과 의약, 건강분야에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한 중국 유통망 진출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정약업은 중국 전역에 약 15만개의 약국 유통망을 보유한 거대 민영제약회사로 중국 내에서만 850억위원 (약 15조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중국 내 100만개의 전문의약품 오프라인 채널과 44만개의 일반의약품 오프라인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 규모로 중국내에서 두 번째의 규모를   자랑한다.

 

킨앤컴퍼니 이상훈 대표는 "중국 의약 및 건강 분야에서 중국인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이 개선되고 평균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중국 의약 및 건강 분야에 많은 중국인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관련 시장은 당연히 더 커질 전망인 만큼 중국 진출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이 갖추지 못한 기술력, 효능 등을 파악한 한국 우수 제품 선별을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이익 실현을 거둘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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