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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교

축복교회 김정훈 담임목사, 34분 만에 다시 살아난 美 상원의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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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축복교회 김정훈 담임목사는 '죽었다가 34분 만에 다시 살아난' M 씨(美 전(前) 상원의원)를 지난 17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M 씨는 전(前) 상원의원이자 34분간의 죽음을 통해 사후세계를 경험한 후, 본인이 경험한 영적 세계와 그곳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의 저자이다.

 

 

그는 김 목사와의 만남에서 “사후세계에서 성령이 나에게 명령하는 음성을 들었다”며 성령께서 “사후세계 즉 천국이 있다는 것을 가서 증거하라고 명령하셨다”고 그때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내 손에 있던 세계를 마귀들에게 도둑맞았는데, 이 도둑맞은 세계를 다시 다 찾아올 것이다”고 말씀하셨다고 당시의 체험을 전했다.

 

사후세계에 있던 M 씨는 그곳에 머물고 싶은 마음에 “나 말고 차라리 아버지나 형을 보내면 안 되냐”고 하나님께 물었지만 “내가 너를 선택했기 때문에 네가 가야 한다”라는 대답을 들음과 동시에 현실에서 눈을 떴다고 한다. 

 

그리고 그때가 M 씨의 아내가 M씨를 향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라”고 외치는 순간이자 사망 판정을 받은 지 34분이나 지난 M 씨가 다시 살아난 시점이었다며 놀라웠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가 쓰러져 구급차에 실리는 모습, 응급처치하는 모습, 의사가 나를 진찰하고 사망 판정을 내리는 모습 전부가 CCTV를 통해 기록되어있다”며 그가 한 모든 간증은 진실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야기를 들은 김정훈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일하신다”며 “M 씨의 간증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M 씨는 ‘김 목사를 도와 그가 미국에서 큰 사역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만남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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