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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오산시, 진로진학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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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오산시는 2월 19일을 시작으로 25일 26일까지 3일간 진로진학컨설턴트 1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연수를 운영한다고 23일 알렸다.

 


이번 연수는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 드림웨이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되는 환경 속에 학교 및 센터 프로그램의 온라인 확장성 강화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연수는 총 3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및 활용에 관한 내용으로 19일 진행됐고 2차는 ‘학습전략’, 3차는 ‘학습동기 강화’라는 주제로 오는 25~26일 이틀간 진행된다.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 드림웨이는 진로·진학·학습에 특화된 전문기관으로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상담 및 진로진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산에서 양성된 진로진학전문 컨설턴트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오산시 진로진학컨설턴트가 타 지역에 강사로 초청받아 학교에서 진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 관계자는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잘 알고 있는 지역맞춤형 전문가를 육성함으로써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시킴으로써 학생, 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미래사회에 대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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