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기업 맞춤형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업 맞춤형 세무 상담은 국세청(동고양세무서)과 협력해 본점 이전을 고려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세제 혜택을 안내하고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업 관계자 4명을 비롯해 동고양세무서 법인팀장 및 담당자, 고양시 세정과 및 기업지원과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세무 상담에서는 기업이 고양시로 이전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금혜택 등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기업은 세무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을 직접 상담받으며 법인을 이전할 때 주요하게 고려할 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법인 이전을 고려하는 기업이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세무 상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유치를 위해 세무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수) 한국항공대학교에서 항공·드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항공대학교 연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첫 수업을 진행했다.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은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첫 교육에서는 비행 운영에 관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비행 운영 이론 △드론 조종 실습 △도심항공교통(UAM)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항공·드론 산업의 핵심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해당 분야의 전문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교육방식을 통해 학교에서 학습한 이론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결과물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방식으로 항공·드론 지식을 학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한국항공대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드론 분야의 역량이 강화되고 해당 분야에서 진로를 개척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사회적 여건과 국가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정비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해 ‘2035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2025년까지 수립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5월 7일 ‘2030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고시했으며, ‘2035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최근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국가 정책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2025년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의 수립권자인 고양특례시장은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의 효율적 개량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10년 단위로 수립해야한다. 또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그 결과를 기본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토지등소유자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서 정비계획 입안 요청할 경우 입안 요청에 대한 운영 방안, 생활권계획 수립 범위 확대, 용적률 체계 등의 내용을 검토해 포함시킬 예정이다 기본계획(안)이 작성되면 관련부서 및 관련기관 협의, 주민의견 청취, 의회 의견 청취,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절절차를 이행하고 기본계획에 대해 고시하게 된다. 이동환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청 백석 별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제1분기 고양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에는 9사단, 60사단, 30기갑여단, 301경비연대, 고양경찰서, 일산 동·서부 경찰서, 고양소방서, 일산소방서 등 총 29개 기관이 참석했다. 고양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동환 시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2025년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 추진 계획 보고, 9사단의 최근 안보 정세에 대한 보고, 리튬배터리 화재에 대한 대응 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내외 안보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다양한 비상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역량 강화 방안이 집중 논의됐으며, 각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국가 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철저한 대비 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키워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분기별로 개최되는 고양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 대비책 마련, 통합방위 작전·훈련의 지원,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육성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기개발 소양교육 제4강‘생각정리법’ 특강을 끝으로 3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생각정리클래스 대표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복주환 강사가 생각정리를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관리, 문서작성, 기획력 향상 방법 등을 소개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자기개발 소양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교육목표는‘디지털 전환시대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적극적인 활용, 기획력과 협업 강화, 창의적 사고 기반 적극 행정에 중점을 두고 연간 16회를 운영한다. 3월 교육은 ▲성과 향상을 위한 조직커뮤니케이션(3/5), ▲공직자를 위한 스피치 3-STEP(3/12), ▲공무원 활용 생성형 인공지능(AI)(3/19),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생각정리법(3/26) 강의로 구성해 총 420여 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단순 소양교육을 벗어나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평균 만족도가 4.76점(5점 척도)을 기록하며 전년도 평균(4.65) 대비 향상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백석별관에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긴급복지지원 사업 및 누구나 돌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과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돌봄'은 기존 돌봄의 틈새를 보완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5년 7개 제공기관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9일부터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적격 기준을 충족하는 시민이 지원 대상이다. 서비스 이용 비용은 가구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1인 연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60일 이내이다. 서비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이 강화돼 위기가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출산・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25년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 사업을 시민들이 직접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한 곳에 모아 2019년부터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있다. 해당 가이드북은 고양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및 도서관 등에 배부했으며, 임산부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분만이 가능한 관내 9개 산부인과 병원에도 비치될 예정이다. 종합정보 가이드북은 ▲산모・신생아 건강지원 ▲출생・양육지원 ▲다자녀 양육부담 경감 등 임신기부터 출산 후 양육까지 분야별로 각 사업의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등이 수록돼 있다. 큐알(QR)코드가 삽입돼 있어 스마트폰으로 큐알(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가이드북의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고양시청 누리집 열린시정 – 고양소식 – 새소식 메뉴에서도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다.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 2월 민원처리 신속도와 국민신문고 처리결과 만족도가 모두 상승했다. 2월 고양시의 법정 민원 처리 기간 준수율은 91.88%로 전월보다 1.44%포인트 높아졌으며, 처리 기간 단축률 또한 47.84%로 3.45%포인트 향상됐다. 아울러,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기간 준수율은 99.66%를 기록하며 전월보다 0.81%포인트 올랐고, 민원 처리에 대한 시민 만족도 역시 77.35%로 0.99%포인트 증가했다. 2월에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건수는 16,860건으로, 전월보다 2,907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처리 기간 준수율과 만족도를 기록했다. 고양시 민원여권과는 올해 초부터 모든 부서에 법정민원의 법정 처리 기간 준수율을 공지하고, 법정 기간을 초과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사유서를 징구하는 등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강도 높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 민원에 대해 법정 처리 기간보다 짧은 단축 처리 기간을 정해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 기간 단축 유공 공무원에게는 포상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민원 처리 담당자에게 처리기한 알림을 지속적으로 제공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가 자동차 종합검사 지연 및 보험 미가입자의 재정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차량 종합검사, 보험 미가입에 대해 문자 메시지로 고지할 경우 열람률이 16%에 그친다. 이에 시는 시민들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 고지를 도입해 열람률을 높일 계획이다. 문자를 확인하지 못한 시민들이 자동차 보험 또는 정기 검사 의무 기간을 놓쳐 입을 수 있는 재정적 손실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안정적인 모바일 고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신용 정보시스템 및 전자고지 시스템 사용권을 계약한 바 있으며, 올해 1월부터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시범 운영했다. 3월부터는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본격 시행했으며, ▲차량 정기검사 기간 경과안내 및 검사 명령 월 3회 ▲의무보험가입촉구명령 월 3회 ▲감경·부과·독촉 월 1회 고지한다. 또한,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확인하지 않은 대상자에게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다시 안내한다. 본인확인기관 및 공인전자문서중계자(통신사)를 통해 문자를 발송하면 대상자가 본인인증 후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익숙한 카카오톡 방식을
[경기경제신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5년 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26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이동환 시장은 “올해 17회를 맞이한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작년 한 해에만 1,129억원의 경제효과를 낳은 고양시 대표 축제로 화훼 축제와 산업 박람회가 함께 열리는 국내 유일한 행사인 만큼 누구나 꽃박람회에 가보고 싶게끔 고양시를 축제 분위기로 물들여달라”며 “화훼 비즈니스 실적도 대폭 향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꽃박람회 주제인 ‘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담은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누구나 꼭 참여해 보고 싶은 행사를 추진해달라”고도 강조했으며, “특히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이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교통, 주차, 안전 등 행정적 지원을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이 시장은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