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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 특화사업 프로그램 취미존중생활 시작하다

우리도 취미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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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1일 취미존중생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취미존중생활 프로그램은 코로나가 장기화되어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청소년에게 다양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취미존중생활은 9월 11일 1회기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6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은공예와 칠보동판공예 퀼트공예 미니어처 토탈공예 등 총 4가지로 운영된다.

다음 프로그램은 9월 18일이며 순은 펜던트 만들기 활동 및 퀼트컵받침 만들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안중문화의집 특화사업 ‘취존생활’ 담당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핸드폰으로 SNS를 하는 시간 또한 많아졌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청소년이 주말이나 쉬는 시간 동안 취미를 가지게 되어 더욱더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현재 4분기 정기형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안중청소년문화의집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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