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3 (토)

  • 맑음수원 3.9℃
기상청 제공

지역

화성ICT생활문화센터, ‘프리즘 스펙트럼展’ 개막

인터랙티브아트, 미디어아트, 회화, 설치예술 등 전시

URL복사

[경기경제신문] 화성ICT생활문화센터가 오는 11월 28일까지 ‘프리즘 스펙트럼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프리즘을 통해 색색의 빛을 분산하는 스펙트럼처럼 작가 13인의 다양한 작품으로 각기 다른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이상엽, 김영태, 최유나, 김다솜, 한민수, 안보미, Byan, SIMM 6인 총 8개 팀 13인의 작가가 회화, 설치예술,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와 더불어 이상엽, 김영태 작가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모르는 빛들과의 만남’이 이달 2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돼 작가들의 작업과 세계관을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자리도 준비됐다.

전시기간동안 ICT생활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 장비를 활용한 ‘반짝반짝 빛을 담는, 썬캐쳐 만들기’프로그램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마다 진행된다.

그 외에도 11월 13일 오후 5시에는 ‘80분의 세계여행 음악콘서트’, 11월 27일 오후 5시에는 피아노 연주에 맞춰 시각적으로 반응하는 미디어맵핑 ‘빛나는 피아노 연주회’도 만날 수 있다.

모든 전시와 전시연계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ICT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김종백 화성ICT생활문화센터장은 “깊어가는 가을,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을 즐기고 누리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