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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행정 대상

고양시의회 박시동 의원, 제2회 (사)경기언론인협회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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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 환경경제위원회 박시동 의원이 3일 오후 2시 의회 의장실에서 ‘제2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찾아가는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 / 이하 경언협)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 안전의 우려로 대규모 대변행사 개최가 어려운 만큼, 이달 16일부터 ~ 12월 중순까지 본 협회에서 직접 31개 시·군을 방문하여 수상자를 축하 해 주는 소박하고 따뜻한 전달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언협의 의정대상 선정은 탁월한 의정 활동으로 경기도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기초의원 가운데 공헌도를 인정받은 인물을 중심으로 엄격한 심사를 걸쳐 선정됐다.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의회, (사)위드인 사람과함께, (재)국제언론인클럽이 후원하고 있는 이번 시상식은 협회의 심사진들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이번 고양시의회에서는 박시동 의원(정의당)이 공적을 인정받아 김수환(더불어민주당)·채우석(무소속) 의원 등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되었다.

 

 

박시동 의원은 6대·7대·8대 3선 의원으로 넓은 시야에서 고양시의 중요한 현안사안에 대하여 폭넓은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을 중심으로 찾아가고 직접 시민과 소통함으로 개선사항을 마련하는 등 주민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의 삶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장기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청년기본조례 제정 등 약자인 시민들의 삶이 개선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박시동 의원은 “이번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어떤 상보다도 의미가 큰 거 같습니다. 절차탁마의 정신으로 항상 초심을 생각하며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한 좌석배치, 20인 미만의 축하객 참석요청, 축하객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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