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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오대장 델리, 평택시에 '수제떡갈비, 소시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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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 오대장 델리는 지난 20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학교급식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 자녀를 위해 수제떡갈비, 소시지를 기탁했다.

 


오대장 델리는 2015년 5월에 군문동 지역에 정육, 육가공 전문업체를 설립하고 수제떡갈비, 소시지 등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학교급식이 어려워지고 또한 여름방학으로 인한 맞벌이 가구 및 저소득가구 자녀들의 먹거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려는 업체측의 선의에 의해서 기부가 이뤄졌다.

매주 200팩을 8월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제공되는 떡갈비, 소시지는 무색소, 무첨가의 건강한 먹거리이다.

오인영 오대장 델리 팀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생산품이 널리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추진 중으로 업체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 받은 물품은 저소득 아동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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