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시흥시는 지난 10일 사단법인 글로벌쉐어가 시흥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어린이용 비타민 3,419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다. 글로벌쉐어는 그동안 생필품, 식료품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시흥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시흥시 복지국장과 (사)글로벌쉐어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비타민은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고성훈 (사)글로벌쉐어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돕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비타민을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비타민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경기경제신문]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본사인 이지에프코리아는 지난 9일 죽 800인분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지에프코리아 정윤섭 파트장은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 죽을 전달하며, “어르신분들이 죽을 드시고 장마철에 힘을 낼 수 있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간편한 조리 방법으로 어르신들께서 드시기에 편리할 것 같다”며 “무더위와 장마철에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죽 800인분은 노인돌봄서비스 지원기관 4개소에 배분될 예정이다. 전달한 죽은 이지에프코리아의 브랜드 ‘할죽슈퍼’로 2022년에도 죽 2780인분을 기부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이지에프코리아는 족발슈퍼, 까뿌족, 덮밥슈퍼, 할죽슈퍼, 유하김치찜 등의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가맹점 자영업자를 위해 배달앱 컨설팅, 블로그 및 사회관계망(SNS) 홍보, 전문 관리자(슈퍼바이저)의 1:1마킹 등을 활용해 외식업의 경험이 없는 가맹점들을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경제신문] 안양시는 지난 10일 관내 폐기물수집 및 처리업체인 ㈜원진개발(대표 원광희)이 안양2동과 석수1동에 이웃돕기 성금 각 1백만원(총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안양2동과 석수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한 원종현 ㈜원진개발 부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면서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고, 따뜻한 마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재의 안양2동장은 “안양2동에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시는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을 안양2동·석수1동 더 좋은 이웃 만들기 기금으로 적립하고 저소득층 또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원진개발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해 있으며, 안양2동 및 석수1동 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이다. 안양2동은 더 좋은 이웃 만들기 기금으로 홀로 사는 가구 건강음료 지원, 함께해서 따뜻한 생신, 한여름 물김치,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감동 나눔 행복 밥상, 사랑의 김장 나
[경기경제신문] “이데미츠 그룹이 한국 내 R&D 단독 법인을 설립한 것이 처음이며, 그곳이 오산이라는 것을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세계적으로 유수한 기업들이 오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9일 오후 내삼미동 소재 이데미츠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즈 코리아(IAMK) 오산 연구센터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반도체 특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이데미츠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즈 코리아 나가세 타카미쯔 CEO, 가네시게 마사유키 COO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부적으로 개소식은 식전 첼로공연에 이어 개회사, 축사, 감사패 수여, LAB(연구실) 투어,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세계 첫 R&D 단독법인 경기남부 반도체클러스터 중심 오산에 이데미츠 그룹은 이데미츠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즈 코리아의 모기업이며, 연 매출 95조 원 규모 일본 대표 석유화학 및 소재 기업이다. 최근에는 고기능 소재를 비롯한 첨단 머티리얼 등 미래 소재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을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시 소재 이데미츠 그룹 R&a
[경기경제신문] 에이치엘만도(주)와 만도노동조합은 지난 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청소년 장학금 4천만 원을 전달했다. 에이치엘만도(주)는 평택시에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보여주는 우수기부 기업 중 한 곳으로 2014년 장학금 지원협약을 맺어 현재까지 11년째 총 4억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이치엘만도(주) 이재영 센터장은 “평택시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이치엘만도(주)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만도노동조합 이진범 지부장은 “우수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평택시 관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해마다 아낌없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학금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경제신문] 광명시 취약계층 아동에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아AutoLand광명(공장장 유철희)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선)와 함께 지난 3일 기아 광명교육센터에서 ‘2024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2024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는 방학 동안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아AutoLand광명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전달식에는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 유철희 기아AutoLand광명 공장장, 박재형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소하지회장, 이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 후 기아AutoLand광명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14여 종의 식료품이 담긴 희망의 K박스 350개를 포장했다. 희망의 K박스는 광명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순욱 부시장은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년째 이어온 기아AutoLand광명과 초록우산
[경기경제신문]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1지역이 “수원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2일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1지역 부총재 이취임식에서 김옥란 신임 부총재는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전 세계 최연소 지역 부총재로 지난 1년 동안 1지역을 이끌어 오며 다양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신 조원경 전임 부총재님께 감사드린다”며 “김옥란 신임 부총재님께 축하의 박수를 드린다.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행보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옥란 신임 부총재는 “1지역 회원 여러분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0년 설립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지역(수원)에서는 5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354-B지구 1지역은 영케어러를 위한 후원음악회, 화성사업소 벽화 후원,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 경기지회에 유아용품 기부, 파장동 손바닥정원 조성,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안전지킴이 유
[경기경제신문] (주)신영대농개발이 지난달 28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방문해 관내 5개 읍면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0포(20㎏ 60포, 10㎏ 40포)를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신영지웰평택화양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쌀’로 기부를 받아 서부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모금된 것으로,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안중출장소로 기부됐다. 관내 5개 읍면의 기초수급자, 한부모,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저소득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신영대농개발 정동희 대표는 “이번 기부로 서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열 안중출장소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활성화시켜 주시고,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의왕시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이 현대위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1% 기적 캠페인 지정기탁사업에 선정돼 6월 27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은 현대위아 임직원을 대표한 TMS선행개발팀 이창걸 연구원, TMS시험2팀 최현우 연구원과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백상훈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전달된 지원금 1,200만원은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1%를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1% 기적’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혹서기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의왕시 장애인 가구 32세대를 대상으로 한 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위아 관계자는 “단순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이 아닌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 복지에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이번 방충망 설치 지원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캠페인 드림카 차량기증 사업으로 작년까지 27대의 차량을 의왕시 복지시설에 기증하여 복지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을 주신 데 이어, 이번 주거환경개선 지
[경기경제신문] 성남시는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56명이 3200만원 상당의 책걸상을 지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와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가 2022년 12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 따라 총 3년간 10억원을 지정 기탁하기로한 금액 일부가 이번 후원에 쓰였다. 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교육환경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책걸상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대상 아동은 책상, 의자, 조명, 가방걸이 등 1인당 57만1000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난 5~6월에 지원받았다. 최근 설문 조사 결과 해당 아동들은 “나만의 책상, 나만의 공간을 갖게 돼 기분이 좋다”,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집중력이 높아졌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부모의 만족도 또한 높아 “밥상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는데 너무 감사하다”, “아이 스스로 정리 정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예전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늘었다” 등의 답을 했다. 시 관계자는 “가정 내 물리적 학습공간 조성은 동기를 부여해 자기주도학습과 학습 성취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면서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공부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