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화)

  • 박무수원 2.9℃
기상청 제공

원삼면 상인회, 통합 회장에 한상훈 고당상가번영회장 당선

 

[경기경제신문]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상인회는 지난 14일 관내 원삼농협 2층 중회의실에서 한상훈 원삼고당상가번영회장과 최문혁 원삼상가연합회장이 후보로 나선 가운데 양측 상인회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에는 한권희 대표가 중립을 지키기위해 투표하지 않고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 참관인으로는 원삼고당상가번영회 임서준 국장 원삼상가인엽합회 엄대용 국장이 참여했다.

 


선거위원장 한권희 진행으로 후보자 추천을 받았으나 회원들이 각 회장들을 추천 후보로 하자고하여 선거위원장이 후보자로 선정함에 이의가 없느냐고 질의 한 후 없다고하여 각 후보들이 3분 정견 발표 후 투표에 들어갔으며 투표 참가자 45명중 다득표를 받은 한상훈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상훈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저의 승리가 아닌 상인회의 변화를 원하는 회원님의 승리이고 저와 경쟁하신 최문혁 회장님께도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는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면서 상인회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현장에서 회원님과 늘 함께 노력하고 장사 잘되는 상가와 높은 매출이 일어나 항상 즐거워 할 수 있게 만들기위한 노력으로 보답하며 원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상인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너